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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빈 곳의 바깥에서, 다시> 프로젝트 일정

빈 곳의 바깥에서, 다시

by 신문선 2021. 8. 14. 01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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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샵 <음악에 대한 단상>

#1: 2021년 6월 6일 (일) 저녁 7시

작곡가 이덕빈 <한계에서>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748006299212818/?ref=newsfeed 

 

#2: 2021년 6월 27일 (일) 저녁 7시

타악기 연주자 진유영 <타악기와 그 너머>

작곡가 임찬희 <자기부정과 내적 아방가르드> 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230508391791944/?ref=newsfeed 

 

#3: 2021년 7월 4일 (일) 저녁 7시

작곡가 전지은 <불확실, 미확정, 확실, 확정. 그리고...?>

작곡가 정세훈 <다른 세계로부터>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848394289440514/?ref=newsfeed 

 

#4: 2021년 7월 11일 (일) 저녁 7시

작곡가 이아름 <요동하는 고요>

작곡가 이의경 <음악 그리고 그 +를 향하여>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3826554544138139/?ref=newsfeed 

 

 

워크샵 하이라이트

2021년 6월부터 7월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워크샵 <음악에 대한 단상>의 하이라이트를 텍스트의 형태로 기록

 

 

작곡가 전지은 워크샵 하이라이트

Project ensemble morph는 8월 22일 서울에서 있을 연주회<빈 곳의 바깥에서, 다시>를 위해 6월과 7월 사이에 네 번에 걸쳐 온라인 워크샵을 진행했습니다. 이 워크샵에서는 작곡가와 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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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가 이덕빈 워크샵 하이라이트

Project ensemble morph는 8월 22일 서울에서 있을 연주회 <빈 곳의 바깥에서, 다시>를 위해 6월과 7월 사이 네 번에 걸쳐 온라인 워크샵을 진행했습니다. 이 워크샵에서는 작곡가와 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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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악기 연주자 진유영 워크샵 하이라이트

Project ensemble morph는 8월 22일 서울에서 있을 연주회 <빈 곳의 바깥에서, 다시>를 위해 6월과 7월 사이 네 번에 걸쳐 온라인 워크샵을 진행했습니다. 이 워크샵에서는 작곡가와 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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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가 이아름 워크샵 하이라이트

Project ensemble morph는 8월 22일 서울에서 있을 연주회<빈 곳의 바깥에서, 다시>를 위해 6월과 7월 사이 네 번에 걸쳐 온라인 워크샵을 진행했습니다. 이 워크샵에서는 작곡가와 연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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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가 임찬희 <자기부정과 내적 아방가르드> 하이라이트: 8월 24일 업로드 예정

작곡가 정세훈 <다른 세계로부터> 하이라이트: 8월 25일 업로드 예정

작곡가 이의경 <음악 그리고 그 +를 향하여> 하이라이트: 8월 26일 업로드 예정

 

 

백스테이지의 미학

리허설 기간동안 발생하는 <예술 전의 예술>에 대한 단상 혹은 르포르타주

 

 

백스테이지의 미학 I <얽힘>

비어있는 연습실로 사람들이 하나 둘 씩 모이기 시작한다. 이곳 저곳에서 각자 활동하던 사람들이 모였지만 모두 사실은 이렇게 저렇게 얽힌 사이다. 몇 년 만에 만나는 동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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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테이지의 미학 II <부끄러움이 진지함으로 변할 때>

조금은 장난스러운 표정을 한 작곡가가 요상한 연주법을 소개하고 연주자들은 그것을 따라한다. 현대음악을 전문으로 하는 연주자들임에도  부끄러워 하는 것이 느껴진다. 리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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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테이지의 미학 III / 진유영

[리허설 전] 템포는 왜 이렇게 빠른 거야? 아니, 여긴 왜 또 이렇게 느린거야. 악보는 도대체 언제 주는 거지? 악기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올까.. 불평하며 혼자 악보를 본다. 혼자 연습해봐도 모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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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테이지의 미학 IV / 전지은

백스테이지의 미학 IV 사일 간의 시간이 어떻게 지나갔는지 모르겠다. 내일 공연이라는 사실도 실감이 나지 않는다. 이 귀한, 사람들과 음악하는 시간이 또 지나가는구나 싶다. 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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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테이지의 미학 V <신체성>

보통 악기는 연주 전 약간의 조립 과정을 거친다. 활을 조이고 어깨 받침을 끼운다던지, 관을 연결하고 리드를 끼우는 그런 행위 말이다. 항상 같은 행위가 반복되기 때문에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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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테이지의 미학 마지막 <비움>

감사하게도 많은 분들이 가득 채워 주셨던 관객석이 비워진다. 악기와 장비로 가득 찼던 무대를 비운다. 소리라도 남아있으면 좋으련만, 그렇게 애를 썼는데도 소리는 가장 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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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 <빈 곳의 바깥에서, 다시>

2021년 8월 22일 (일) 저녁 7시

성암아트홀.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11길 6 (논현동)

 

페이스북 페이지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378615393778345/?ref=newsfeed

 

티켓 예약 페이지
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cXcKsyVkfVSqZbYgRvB4McUBWFMK-GxRNShI9V6Axd6TEoQQ/viewform

 

티켓 예약 - 빈 곳의 바깥에서, 다시

빈 곳의 바깥에서, 다시 Am Jenseits der Leere, wieder 프로젝트 앙상블 모프 project ensemble morph 창작현대음악연주회 2021년 8월 22일 (일) 저녁 7시 성암아트홀,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11길 6 (논현동) 프로

docs.google.com

 

 

좌담 <다시 빈 곳의 바깥으로>

2021년 8월 28일 (토) 저녁 8시

진행: 음악학자 신문선

패널: 작곡가 이덕빈, 이아름, 이의경, 임찬희, 전지은, 정세훈

무대는 막을 내렸지만 우리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 작품이 악보를 거쳐 완전한 소리로서 처음 존재한 이후 제작자들이 모여 본인들이 탄생시킨 그 존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관객의 해결되지 못한 궁금증에 대답합니다.

 

이벤트 페이지:

https://www.facebook.com/events/664514837839402

 

줌 링크:

https://us02web.zoom.us/j/87398206474?pwd=V2ZZYW5tZkhEOTA4UXp4Sm9PZm9LUT09
 

 

작곡가 인터뷰

9월 중 작곡가를 인터뷰하며 작품과 연주에 대해 조금 더 무게있는 대화를 나눕니다.

2021년 9월 중 업로드 예정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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